직접 겪은 후기...
이글은 제가 개인적으로 직접 겪은 일이며 다른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해서 작성하게 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.
작년초 다니던 회사를 퇴직하고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 자그마한 음식점을 개업하게 되었습니다.
계약 전 시장조사도 하고 장사되고 있는 현황도 파악했읍니다. 잘되더라구요.....
해서 사장님의 음식노하우와 장사 노하우 등등을 전수받는 조건으로 한달정도 점원으로 일하는 등 나름 철저하게 준비하고 시작을 하게되었습니다.
시작하고 한 두달 정도는 잘되더군요. 나름 식사도 챙기지 못할만큼 너무 바쁘게 지냈습니다.
그런데.... 두달정도 지난 어느날... 잠을 자고있는데... 너무도 생생하게 할아버지 한분이 제 방문을 열고 문 앞에서 제게 말씀을 하시더군요...
“이놈 먹고살게 해주었더니 혼자 잘난 줄 알고 조상보기를 개 똥으로 여기더냐. 두고보자 이놈” 이러면서 들고있던 지팡이로 제 머리를 내려치시더라구요....
너무 생생한 아픔에. 잠에서 깨었는데. . 머리가 너무 아프더군요.. 너무바빠 신경쓸 겨를도 없이 지냈습니다.
한데. 그때부터 였나 봅니다. 손님이 눈에띠게 ...줄어들더라구요, 어떤때는 단체손님예약이 당일날 취소되고
또 손님이 좀있을라하면 자기들끼리 싸움이 나는 둥... 그리고는 머... 대출이자니 가게월세니 등등 들어오는 돈은 없고 나가는 돈 만.....
그로인한 집안 불화... 정말 한 순간이더군요 망가지는게... 그러다가 와이프한테 잊혀지던 꿈 얘기를 하게되었습니다.
그때부터라고... 그러다 와이프가 지인소개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여기를 오개 되었습니다.
처음 와이프가 먼저 가보았는데... 점 보시는분 이 그러더래요..
“여긴 모하러 혼자 와... 문제는 남편에게 있는데.. 집에가서 일주일 안으로 대려와. 안그럼 답 없어”라고...
그래서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게 되었죠. 처음엔 짜증나더라구요. 장사도 안되는데... 오라가라 하는것도.. 또 첫 인상도 좀 무섭다 해야하나? 암튼 좀....
근데 자리에 앉으려니 그러더군요.. “앉기전에 법당에 절 부터 올리라고” 그러면서 같이 온 분(?)이 너무 굶으셔서 화가 많이 나있으니 시장끼 부터 해결해야 한다고...
그래서 물었어요 무슨 말씀이시냐고...
그랬더니. 혹시 아버진 아니신듯 하고 할아버지중 돌아가신분 묘를 이장 했거나 제사를 안 지낸적있냐고 .... 몰르겠다고.. 와이프가 얘기하더라구요
작년 아버님 어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제사가 이맘때쯤.. 이였던 듯 하다고... 그 순간 뒷 골이.... 물어보았습니다
모른척하고 점 보시는 분에게.. 어떻게 생기셨냐고... 음 .. 하시더니 “그냥펑범 하신데 왼쪽 손가락이 한 개 없으시다고...” 기억나더라구요
할아버님이 옛날에 약초상인가를 하셨는데.. 작두에 ... 갑자기 머리가 환해지더군요.
매달렸읍니다. 방법이 모냐고...
일단 일주일 간격을 두고 세 번에 걸쳐 치성(제사밥)을 올려야 한다고 하더군요.
말씀듣고 그대로 따라했지요 그리고 물었습니다. 장사는 더 해야하냐고. 아니 할 수있냐고.
치성 마지막 날 말씀해 주신다더군요 마지막날... 대출을 조금 더 받던지 해서 석달 만 버티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눈에 띄게 나아질거라고..
석달동안은 꼭 한달에 한번은 여기와서 초 키고 절하고 머리조아리라고 하더군요.. 그러고 나서는 정말 석달 후부터 손님들이 다시 찾아 주더군요..
거짓말처럼.. 지금은 여기서 시키지 않아도 한달에 한번은 꼭 오게 되더군요. 중요한 결정을 할때도 꼭 여쭤보게 되고..
혹 이글을 보시는 분이있으시면.. 의심하지 말고 믿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. 말씀하시기를..
“어쩔수 없이 온거면.. 이왕에 온거면 의심하지말고 정성을 드리라고.. 그래야 한가지 줄 수 있는 복을 열가지 줄 수 있다고.....”








